"당신들과 우리들의 대한민국 (1) '국제인권의 잣대' 난민 "

국제사회가 다문화 사회에 주목한 것은 전 세계가 난민 문제를 직, 간접적으로 경헙하면서부터다. 우리나라도 한국 전쟁으로 유민 사태를 겪었다.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김대중 전 대통령….’ 그들도 한때 난민이었다.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박해를 당해 조국을 탈출해 낯선 땅으로 망명했다. 자유를 향해 떠나온 순례자를 낯선 땅은 따뜻하게 받아들였다. 그래서 일부는 ‘제2의 조국’에 공헌하며 여생을 보냈다.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우리나라에도, 희망을 품고 찾아온 난민들이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6210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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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익법센터 어필 A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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