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에 대해서 연일 미디어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지만, 이주민들이 알 수 있는 언어로 되어 있는 자료는 거의 없어서 이주민들은 더 두려워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겨례 21에서는 메르스와 관련해 7개 나라 언어(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네팔, 필리핀(영어), 태국)로 예방 수칙 등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한겨레 21의 도움으로 어필에서도 공유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News medias cover MERS daily, but few materials are in languages understandable by immigrants. This causes greater fear among immigrants. Hankyoreh 21 wrote a report on MERS including prevention recommendations in seven languages (Cambodian, Indonesian, Uzbek, Nepali, English(for Filipinos), Thai). APIL is sharing the information thanks to Hankyoreh 21. (Click on the images to view full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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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익법센터 어필 A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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