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에 새 식구가 왔어요.


이번 12.5기 김유라, 이예찬, 허한욱 인턴은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어필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12.5기 인턴 김유라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작은 목소리들.

중요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가치들.


사회의 목소리를 듣고

담아내고

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는 어필이라는 곳에

목소리 하나 얹어보려고요!











12.5기 인턴 이예찬


상상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저는 어필에 있는 동안 사회가 규정한 

다양한 장벽에 금을 낼 수 있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장벽의 틈을 벌려 우린 공감할 수 있다고, 

연대 할 수 있다고, 그래서 함께 바꿀 수 있다고. 

그런 기분 좋은 상상 하나를 어필에서 피워보려고 합니다.











12.5기 인턴 허한욱


진실한 사람은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든 사랑받습니다.

진실이야말로 민족과 언어,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가치가 아닐까요.

이 겨울 어필에서 따뜻한 진실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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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익법센터 어필 A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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