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살롱드어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두해 전에 캐나다 난민 담당 공무원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난민인정율이 40%에 가깝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난민심사관은 출입국에 속해 있지만 독립적으로 판단을 한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언제 캐나다의 난민보호제도 전반에 대해 한국의 그것과 비교하면서 공부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 동안 캐나다의 난민제도와 한국의 난민제도를 함께 연구해 온 Nichoas Fraser님이 8월에 한국에 오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얼릉 Nichoas Fraser님을 살롱드어필 강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난민보호제도와 비교해서 한국의 난민보호제도를 입체적으로 보게되면, 그것을 비교해서 보게 되면, 우리의 문제가 무엇이고, 또 어떤 방향으로 난민보호제도가 바뀌어야 할지 지혜를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포스터를 클릭해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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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익법센터 어필 A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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