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현재 미국 조지타운 로스쿨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정진씨와 사법연수생 강민기씨)


입에 마스크를 쓰고 손에 사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참 재밌기도하지만 마음 한켠으론 참 찡해서 웃을수가 없네요. 예전에 '머리는 차갑고 마음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두분을 가리키는 말로 딱 적합한 것 같아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주위의 이웃들을 위해 뛰어날 수도, 따뜻할 수도 있는 두분,, 섬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어필에 섬김과 섬김이 쌓이고, 마음과 마음이 쌓여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풍성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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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익법센터 어필 A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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